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달걀 산란일자 표시제' 23일 전면 시행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8.18. 10:21:3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는 오는 23일부터 소비자에 달걀 정보 제공이 강화된 '달걀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가 전면 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산란일자 표시제가 지난 2월 23일 의무화 된 이후 6개월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쳐 정식 시행됨에 따라 산란일자가 표시된 달걀만 유통·판매가 가능하다.

 달걀에 표시되는 10자리 정보는 지난 2018년 4월 25일부터 생산자고유번호(5자리)가 시행된 이후 ′18. 8. 23.부터 사육환경번호(1자리)가 추가 되었고, 오는 23일부터 산란일자(4자리) 표시가 추가된다. 달걀의 난각표시 사항은 산란일은 산란월일을 말하며, 고유번호는 '축산법」에 따른 가축사육업 허가·등록증에 기재된 5자리이다. 사육환경번호는 사육방식에 따라 1~4번으로 표시되는데 방사사육은 1, 축사내 평사 2, 개선케이지 3, 기존케이지는 4로 표시된다.

 제주시 산란계는 25농가에서 약 1백5만수가 사육되고 있으며, 식용란수집판매업은 40개소로 각각 도 전체의 90%, 81%가 제주시에 집중돼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산란일자 표시제 시행일을 앞두고 유통 중인 달걀의 산란일자 표시 여부 점검을 통해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소비자 신뢰를 얻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추석연휴 '조국·총선·농작물 피해' 화두 제주 사유림 마라도 100개 면적 사라져
JDC 운영사업본부 계약업무 허술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 고시
9월 재산세 모바일로 편리하게 납부를… 제주 '세계평화의섬' 평화실천사업 활발
더불어민주당 도당, 17일 박범계 국회의원 초청 특… 자동차 정기검사 문자알림서비스 시행
미등기 묘지 후손 찾아주기 추진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대상 적격성 조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