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난폭 운전 항의하자 무차별 보복폭행 논란
경찰, 30대 가해자 폭행·재물손괴 혐의 입건
폭행 당시 영상 급속 확산.. 국민청원 잇따라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8.16. 08:14:3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지난달 4일 오전 10시 40분께 제주시 조천읍 우회도로에서 한 30대 운전자가 자신의 난폭 운전에 항의하는 상대방 운전자를 보복 폭행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제주에서 한 30대 운전자가 자신의 난폭 운전에항의하는 상대방 운전자를 보복 폭행한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오전 10시 40분께 제주시 조천읍 우회도로에서 카니발 차량 운전자 A(33)씨가 차선을 넘나들며 끼어드는 일명 '칼치기' 운전을 하다가 이에 항의하는 상대방 운전자 B씨를 폭행했다.

 가해 운전자 A씨는 당시 폭행 장면을 촬영하던 B씨 아내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내리치고 던져버리기도 했다.

 당시 피해 차량에는 5살과 8살 된 자녀들도 함께 타고 있었다.

 폭행 장면을 목격한 아이들은 심리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이 그대로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과 경찰청 홈페이지에 보복 폭행한 운전자 A씨를 처벌하라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지방 이번 주말 또 비 내린다 제주지방 밤낮 큰 기온차 건강관리 '주의'
제주 도심지 건물옥상서 추락 50대 중상 대한항공 16일 포항∼제주노선 재취항
제주 119 인명구조견 '초롱'이 실종 80대 구조 제주 오늘부터 다음주 초까지 '맑음'
가을 태풍 10월까지 한반도 접근 가능성 제주서 복통 호소 관광객 6명 병원 이송
제주 오늘부터 전형적인 가을 날씨 제주 사립유치원 교원 1명당 학생수 전국 2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