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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풍 크로사로 비상 상황 돌입..한국도 호우 특보 발효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8.15. 1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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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태풍 '크로사'가 곧 일본에 상륙할 예정인 가운데 강풍과 함께 많게는 1미터가 넘는 폭우가 예상돼 일본은 현재 비상 상황에 돌입했다.



태풍 크로사는 오늘(15일) 오후 3시쯤 일본 히로시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며 저녁에는 동해로 진출해 독도 동쪽 바다를 지날 전망이다.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강풍이 불고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부산과 울산·거제·경북 일부·강원 일부에는 강풍 특보가, 경북 일부와 강원 일부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돼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늘 오후 태풍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한편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크로사는 오전 9시 기준 시고쿠(四國) 지방 고치(高知)현 아시즈리미사키(足摺岬) 서쪽 60㎞ 해상에서 시속 20㎞ 속도로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75hPa, 최대 풍속은 30m, 최대 순간 풍속은 45m이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기록적 폭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은 최대한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길 바란다”면서 “현지 당국의 지시에 따라 필요시 미리 대피를 준비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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