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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안작가 정체는?..지인 "끝까지 무죄 주장하는 것"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8.14. 23: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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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실화탐사대' 안작가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사칭한 안작가 사기사건의 실체를 추적했다.



안작가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사칭해 공동체를 운영하기 위한 자금 명목으로 수억 원의 사기를 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인문학 지식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노후 걱정 없는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미래를 약속했던 ‘안 작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안작가의 인문학 커뮤니티 전 회원들은 그가 로맨티스트였으며 감성적 예술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실화탐사대' 제작진과 만난 안작가의 지인은 "실제로 남은 금액이 없다. '유죄를 받으면 그냥 교도소에 있겠다'고 끝까지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동체를 유지하면서 비용이 들어가지 않나. 어떤 회사를 운영할 때에도 경비가 들어간다. 그 경비를 횡령금이라고 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안작가의 아내는 피해자들 입장만 담지 말아달라며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전해왔다고. 안작가 아내 측은 "성관계 관련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투자가 아닌 기부를 했고 기부증서까지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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