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출신 양석조 대검 반부패부로 영전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8.01. 16:46:0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 출신 양석조(46·연수원 29기)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이 대검찰청 반부패부 선임연구관으로 영전했다.

 서귀포시 중앙동 출신인 양 선임연구관은 오현고와 한양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2003년 서울지검 동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구지검 서부지청 부장검사와 대검 디지털수사과 과장, 사이버수사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양 선임연구관은 2011년 이명박 정부 당시 실세였던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을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했으며, 2012년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재수사팀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검찰이 정권의 눈치를 보고 있다"며 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이어 2016년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사건 때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합류해 현 윤석열 총장과 함께 근무하기도 했다.

사회 주요기사
'돈만 받고 잠적' 제주서 마스크 사기 범죄 기… 제주서 십수억대 분양사기 시행사 대표 중형
제주서 마스크 판매사기 중국인 구속 제주 미서훈 독립운동가 4명 서훈 신청
전 남편 살해 고유정 1심 판결 불복 항소 제주 우체국 18곳 오늘부터 마스크 판매
제주119 하루 4~5건꼴 코로나19로 출동 은행 ATM기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국토부의 제2공항 거짓 업무보고 규탄" 제주해경 대성호·창진호 사고 수사 마무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