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허유미씨 '서정시학' 여름호 신인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25.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라음문학회에서 활동하는 제주 허유미(사진)씨가 '서정시학' 2019년 여름호 시 부문 서정시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오늘이 가득찬 방' 등 4편. 본심을 맡은 유안진·최동호 심사위원은 '오늘이 가득 찬 방'을 평하면서 "평범한 소재를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펼쳐 보여준 시행들에서 투고자의 오랜 노력이 엿보였다. 시상이 선명하다는 것도 장점이었다"고 했다.

허유미 시인은 당선 소감에서 "시 습작 시간보다 시를 쓸까 말까 고민한 시간이 많았다"며 "당선 소식 전화는 첫 맛이 달디단 샘물 같지만 앞으로 시를 쓰는 데 쓴맛과 단맛을 구분해야 하는 미각을 가져야 할 자세이기도 하다"고 썼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예술인회관 잇단 공약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소장품 공유 '다시 봄'
다시 잡은 붓의 여정 제주 돌문화공원에 코로나에 제주도립미술관·현대미술관 1주일 …
제주연극제 한 달 연기… 예술공간 오이 공연 … '마지막 제주' 책방 사진전 코로나에 일정 연기
코로나19 여파에 '시로 봄을 여는 서귀포' 취소 [무 대 & 미 술] 장미로 불러보는 그리운 이의 …
제주도립예술단 첫 합동공연은 이탈리아 오페… 코로나 여파 제주아트센터 빈방송교향악단 공…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