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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카페음료 60잔 주문 후 막판 취소 ‘빈축’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7.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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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증명제 민원해소 전력

○…서귀포시가 이달부터 시행된 차고지증명제와 관련해 차고지 승인처리 건수가 270건이며 부적합 처리도 5건으로 파악.

부적합의 경우 주차장 공간의 바닥을 포장하지 않거나 주차선을 그리지 않은 경우 등으로, 차량 소유자의 집 마당에 차량을 세워도 차고지를 증명하려면 바닥 포장과 주차선을 그려야 하는 불편이 따르는 상황.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제주도와 행정시 관계자 회의를 통해 차고지증명제와 관련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언급. 문미숙기자

교육공무원 자존감 당부

○…고수형 제주도교육청 행정국장이 학교 행정실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지방공무원으로서의 자존감을 가지라고 당부.

고 국장은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스스로 우리가 하는 일을 폄훼하는 분위기가 있다"며 "학교 내 행정실에서 막중한 일을 하는데도 허드렛일, 보잘 것 없는 일인 것처럼 생각하는 분이 계셔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설명.

이어 스튜어디스와 비교하며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 훨씬 고차원적인 일을 하고 있으므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 표성준기자

모대학, 일방취소 늦은 사과

○…육지부 A대학이 제주도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국토대장정 행사를 진행하며 현지 카페에 음료 60잔을 시켜놓고 도착 예정 시간 20분 전에 취소를 통보해 빈축.

A대학은 지난 19일 오후 3시쯤 김녕해수욕장 인근 한 카페에 차 60잔을 주문했다가 5시 10분쯤 급히 취소하고 이후 문제가 발생하자 다음날 학생처장 명의로 SNS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드리게 됐다"는 사과글을 게재.

카페 측은 "테이크 아웃 잔에 음료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급작스러운 통보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소연. 고대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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