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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임금 달라" 50대 건물 4층서 분신위협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7.22. 18: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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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 한 공사장에서 50대 남성이 밀린 임금을 달라며 신나를 소지하고 고공시위를 벌였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0시 50분쯤 근로자 A(50)씨가 동홍동 근린생활시설 공사현장 4층에서 체불임금(약 700여만원)에 따른 억울함을 호소하며 신나 2ℓ를 소지한 상태로 농성에 나섰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응급상황에 대비하며 A씨 설득작업에 나섰다. A씨는 낮 12시 25분쯤 건축주가 체불임금을 지급키로 약속하면서 지상으로 내려와 상황이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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