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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청년 예술가 서귀포 범섬으로 향하는 까닭은?
제주문예재단 선정 청년문화기획 프로젝트 문경주의 '…제주'
7얼 20~21일 법환포구 출발해 범섬 이동하며 프로젝트 전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16. 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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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사는 개인을 섬에 빗대 예술적 담론으로 그 본질을 탐색하는 작업이 서귀포 앞바다에서 펼쳐진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고경대)의 2019년 청년문화매개특성화사업인 청년문화기획 프로젝트 지원 대상에 선정된 '섬 프로젝트-제주'(기획자 문경주)다.

 '섬 프로젝트-제주'는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연속적인 전시 프로젝트다. 지난 3월 첫 전시에서는 제주도내 한 감귤창고에서 개인의 동일성을 다룬 작업을 선보였다.

 이달 20~21일 두 번째 전시에서는 김이화·문엠마(문경주) 작가가 개인이 한 사회의 일원이 되면서 잃게 되는 목소리, 개인의 영역에 대해 다룬다. 이들은 '썸(some-)'이란 제목으로 법환포구를 출발해 범섬으로 향하는 시간적, 공간적 이동 속에서 전혀 다른 두 예술적 장르 간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펼쳐놓는다. 단발적인 퍼포먼스 형태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는 오후 1시30분, 3시 30분 하루 두 차례 40분씩 범섬 일대에서 관람가능하다. 전시 특성상 관람 인원이 제한되는 탓에 온라인(https://keenmekm.com)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청년문화기획 프로젝트 지원은 청년문화예술인 주도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기획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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