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모텔서 절도 행각 50대 중국인 실형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7.16. 12:14:5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서 모텔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중국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박준석 판사는 주거침임과 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A(57)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6일 낮 12시30분쯤 제주시내 한 모텔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이려다 발각돼 도주했다. 이어 올해 5월 9일 오전 8시30분쯤에는 같은 모텔 객실에 침입해 562만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지만, 피해액이 크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사회 주요기사
(주)부영주택 을지연습 유공 장관표창 뒤처지는 의료 수준…외면 받는 의료기관
"도의회, 읍명동자치 공론화 적극 나서야" 올해도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 나선다
공사대금 부풀려 빼돌린 업자·주지 실형 제주 소각시설 업체 두 곳서 다이옥신 배출
신장기증·이식인들이 함께하는 '한라산 산행' SUV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사망
제주 집회신고 '열에 아홉은 유령집회' "제2공항 연계도로 사업 추진 중단하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