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로 무더위 탈출
19일부터 퓨전 국악,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7.16. 09:53:4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2017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 공연 장면.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화려한 여름 축제 '2019 썸머 페스티벌(Summer Festival)'이 펼쳐진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매일 밤 리조트 곳곳에서 '2019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 썸머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무주덕유산리조트 내 이벤트 광장, 원형무대, 티롤 노천카페 등에서 MC 레크레이션 퓨전국악, 7080 통기타, 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K-Pop 댄스, 전자현악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 부럽지 않은 공연도 펼쳐진다. 토요일 밤 10시에는 불꽃놀이도 즐길 수 있다.

이 기간 토요일 낮에는 설천봉 야외무대에서도 국악공연과 첼로 공연을 선보인다.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관계자는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에 적당하다"며 "화려한 공연이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주요기사
제주마늘, 강원 고랭지 배추·무 판촉행사 제주 주택매매거래 침체 하반기도 지속되나
추석 앞두고 긴급자금 200억원 지원 "청주·대구·광주 항공화물 운송 중단 철회해야"
'더 즐겁고 지꺼진' 9월 제주관광 10선 발표 가격 폭락 양파 내년 재배면적 13% 준다
9월 ℓ당 휘발유 58원·경유 41원 오른다 "마늘생산농가 어려움 함께 나눠요"
국제크루즈 포럼 비지니스 미팅 진행 똑같은 제주-일본 노선인데… 지원 천차만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 로드걸 임지우 화보
  • 싱크로나이지드 수영의 아름다움
  • 모델 정혜율 화보집 출간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