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조은비·김수지 결승서 12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7.16.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아쉽지만 괜찮아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조은비(24·인천시청)와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의 표정은 어린아이처럼 밝았다. 비록 12명의 출전 선수 중 12위에 머물렀지만, 한국 선수 최초로 결승 무대를 밟았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는 듯했다.

두 선수는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8.75점을 얻어 12위를 기록했다.

경기 후 여자 다이빙 대표팀 조은비는 "예선보다 결승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내고 싶었는데, 실수가 나왔다"며 "그러나 경기를 잘 마쳤다는 점에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포츠 주요기사
잘츠부르크 황희찬 정규리그 8호 도움 황의조 '최강' PSG 상대로 시즌 6호골
제주유나이티드 2020시즌 새 유니폼 공개 렛츠런파크 제주 임시 휴장
한국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 2연승 일본 J리그, 코로나19에 '리그 중단' 검토
김광현, MLB 첫 시범경기서 'KK쇼' 스페인 매체들 "기성용, 마요르카와 입단 계약 …
류현진, 28일 미네소타전 시범경기 첫 등판 '영국에서 스페인으로' 기성용 21일 출국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