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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중앙여중 윤다현 전국여성태권도 2위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7.15. 16: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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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중앙여중 윤다현이 지난 7~14일 강원도 화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에서 여중부 헤비급 2위에 올랐다. 사진=제주도태권도협회 제공

윤다현(서귀중앙여중 3)이 전국여성태권도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다현은 지난 7~14일 강원도 화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에서 여중부 헤비급 2위에 올랐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화천군체육회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17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도 겸하고 있다.

 윤다현은 이번 대회 8강에서 노유빈(동화중)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우세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권민서(석포여중)를 25-5의 압도적인 점수차로 따돌렸다.

 그러나 결승에서 숙적 정수지(서원중)를 맞은 윤다현은 17-7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러야 했다. 윤다현은 초등부 시절부터 소년체전과 어린이꿈나무태권도대회 등 전국대회에서 정수지와 수차례 맞붙어 승패를 주고받으면서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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