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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입주경기 여전히 냉랭
전국서 유일하게 50선 기록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7.11. 15: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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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주택시장 입주경기가 여전히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7월 제주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는 57.8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50선을 기록했다. 전달 57.1에 비해서는 0.7포인트로 올랐지만 부정적인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전국의 입주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77.7로 전월대비 6.6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 입주율과 서울, 세종, 대전, 대구 등 일부 지역 실적치·전망치 등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지역 간 입주 여건 양극화는 지속될 전망이다.

입주경기실사지수는 공급장 입자에서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에 있는 단지의 입주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를 말한다. 100을 기준치로 그 이상이면 입주여건이 양호하다는 것을, 그 미만이면 입주여건이 좋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한편 제주지역 입주경기 실적치는 전달에 비해서는 8.1포인트 개선된 63.1을 나타냈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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