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NH손보 농작물 재해보험 15일부터 판매
당근·양배추·브로콜리 등 대상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7.11. 14:05:2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NH농협손해보험은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메밀, 가을감자 등의 농작물을 대상으로 한 재해보험을 오는 15일부터 15일부터 지역 농·축협을 통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판매 기간은 농작물별로 다른데 당근은 오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양배추·브로콜리·메밀은 8월 30일까지, 가을감자는 9월 6일까지 판매된다.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태풍, 폭염,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鳥獸害),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을 받는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보험료의 15%만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보험료는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과 상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 또는 가까운 도내 지역 농·축협에 문의하면 된다.

경제 주요기사
티웨이항공, 올해 마지막 ttw 특가주간 실시 제주 김경업, 전국 한우육량부문 특별상 수상
제주신라호텔, 지역 예술가 지원 '크리스마스 … 도관광협회, '베스트 관광인'에 문영찬·김태…
제주농협, 노지감귤 가격지지 대대적 판촉행사 마유제품 생산 제주기업 만리장성 넘었다
'법정관리' 제주CC 이번엔 매각되나 제주 초혼 신혼부부 맞벌이 많지만 소득 적다
제주 신생기업 10곳중 3곳 이상 문닫아 농업경영인제주도연 "마늘산업 윈윈 방안 모색…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