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푸드테라피' 정서·행동분야 프로그램 운영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7.11. 13:48:5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8가구 45명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정서·행동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는 13일 오전 10시부터 3회에 걸쳐 쿠키 만들기 및 식빵을 이용한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는 아동들이 학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오감을 활용한 요리수업을 통해 가족 내 상호작용 증대로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2018년에는 40명·246만원을 지원해 참여 아동과 가족의 긍정적인 가족관 형성 등으로 아동 뿐 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주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가정 중 0세(임산부)부터 12세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과 복지, 보육을 통합한 맞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아동 복지프로그램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 30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신체·건강분야로는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11개 사업, 인지·언어는 유아창의독서, 기초학습지도 등 4개 사업, 정서·행동은 영화?공연관람 등 8개 사업, 부모·가족은 찾아가는 부모상담, 가족캠프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 위한 양성평등정책 실… 제주도 새해 예산 확정... 제2공항 예산 '부동의
제주도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1월 15일 예고 버려지는 양식장 배출수로'탄소 제로'제주 앞…
"제주 청년 해외취업으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올해산 노지감귤 가격 회복 '안간힘'
타시도 선적 불법어업 근해안강망어선 적발 '제주시설공단' 내년 7월 설립 기로
제주 60세이상 1인가구 2.1만→6.5만 가구 “데이터로 통하는 스마트 아일랜드 제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