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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제주 제2공항 국가적 과제 적극 추진"
2일 제주도당 당원 간담회.. 월동채소 가격대책 등도 지원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7.02. 2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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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오른쪽)가 2일 오후 제주시 연삼로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에서 당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제주 제2공항이 최대한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당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2일 이행자 사무부총장, 이종철 대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당에서 열린 당원간담회에서 "원희룡 제주지사 등 제주도 관계자와 4·3 특별법 통과, 제주도 제2공항 신설, 월동채소 가격대책, 농산물 해상물류비 지원 등 현안을 협의해 당의 역할과 제주 발전에 기여하는 바를 찾겠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좀 전에 원 지사와 통화를 해 바른미래당과 정책협의회를 갖자고 했더니 원 지사가 아주 좋아했다"며 "원 지사와 정책협의를 하기로 한만큼 우리가 가진 국회 내의 역량을 동원해서 행정부를 압박해 제주 제2공항이 최대한 빨리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손 대표 이어 "제2공항은 단지 제주도 만의 문제가 아니고 국가적 과제"라며 "제주도가 가진 관광산업, 문화사업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길을 반드시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주도당에서 장성철 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한영진 부위원장(비례대표 의원), 강충룡 부위원장(도의회 부의장), 강병구 노인위원장, 장응무 직능위원장 등 50여명의 핵심당원들이 참석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2일 오후 제주시 연삼로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당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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