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예보와 달리 강수량 왜 적었을까?
제주기상청 29일 최고 300㎝ 예보
삼각봉 60㎜ 최고기록..제주 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6.30. 08:55:0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휴일인 30일 제주지방은 흐리다가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30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25~27℃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는 오늘(30일) 오전까지 바람이 35~50km/h(10~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2~3m로 높게 일겠다.

한편 기상청은 장마전선을 동반한 비구름대가 빠르게 제주지역을 빠져나가면서 예상보다 적은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하루 지점별 누적 강수량을 보면 제주 2.0㎜, 서귀포 8.0㎜, 신례 17.0㎜, 한라산 성판악 22.5㎜, 윗세오름 32.5㎜, 삼각봉 60.0㎜ 등이다.

기상청은 29일부터 30일 오후까지 예상강수량은 50~150㎜이며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300㎜ 넘게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 천둥과 번개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지만 강풍특보만 내려졌을 뿐 강우는 없었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대한항공 제주-포항 9월16일 재취항 제주해녀 유일한 독도 주민으로 돌아왔다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오늘부터 9월10일까지 접수 제주지방 내일까지 비..최고 100㎜ 예상
충북경찰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조만간 수사결…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독립법인 새출발
봉개동매립장대책위-원희룡 지사 21일 면담 합의 유족측 "고유정, 고인 악의적 명예훼손"
봉개동대책위-원희룡 지사 오늘 면담 불발 콜핑, 2019FW 스포츠 라인업 상품 확대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