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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플러스] 빨라진 여름휴가… 7월 제주섬은 '축제'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6.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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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해변 사진=제주도 제공

삼다공원·새연교서 콘서트
함덕해변서 '스테핑 스톤'
맥주·수국 등 다양한 축제
호캉스족 위한 프로모션도

놀거리, 즐길거리 많은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다. 특히 올 여름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와 휴가철을 앞당기고 있다. 제주도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페스티벌 등을 살펴보고 어떤 바캉스를 보낼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자.

새연교 콘서트

▶축제 천국, 제주=야간콘서트가 초여름밤을 달구고 있다. 제주시 도심에서는 '2019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오는 8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마다 열린다. 앞으로 폴킴, 픽보이, 수안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귀포 도심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새연교 야외무대에서 '새연교 콘서트'가 열린다. 스테이플러와 묘한, 고치놀락, 울림밴드, 프리센스, IRC, 어른이보호구역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함께하고 있다.

또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함덕해변에서 제16회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이 열린다. 제주 대표 록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에는 교정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까데호, 더 바스타즈, 로다운30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 제주는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제주 최대 맥주축제'를 표방하고 있는 이번 축제는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맥믈리에 대회, 디제이파티 등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이호테우축제 ▷제주작가 조명전 ▷곶자왈 반딧불이 축제 ▷수국축제 ▷예래생태체험축제 ▷영상문화축제 등이 마련돼 7월을 달군다.

제주신화월드호텔&리조트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메종글래드 제주

▶짧고 강렬한, 호캉스=일정상 휴가기간이 짧다면 호캉스를 즐겨보는 것도 방법이다. 호캉스는 호텔과 바캉스의 준말로, 도심 속에서도 힐링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업계에서도 호캉스족을 잡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휴가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호텔&리조트는 숙박료를 최대 45% 할인하는 호캉스 이벤트와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한 후 24시간 머물수 있는 혜택, 신화테마파크, 신화워터파크,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 특가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헬스케어 브랜드 바디프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메종 글래드 제주에 안마의자가 설치된 힐링룸을 제공한다. 곽지해변에서 패들 보드, 바나나 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해양 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투숙객들에게 선보인다.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오는 7월 1일부터 야외수영장을 개장한다. 지난 3월 제주도관광협회로부터 '5성 등급'을 인정받은 만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제주오션파크는 지역 어촌계와 협력한 다양한 수상스포츠 관광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씨워킹과 제트스키, 워터파크 등을 비롯해 해녀체험도 제공하고 있다.

안성리 수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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