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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 다소 회복
가계수입 기대로 101.1… 전월대비 2.7p 상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6.27. 16: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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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소 회복세를 보이며 하반기를 맞을 전망이다.

27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2019년 6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중 제주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1.1로 전월대비 2.7p 상승하며 다소 호전세를 보였다. 이는 전국평균 97.5에 비해 3.6p 높은 수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CSI) 가운데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2018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이상이면 낙관적,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부터 100이하에 머물다가 올해 4월 10.14로 오른데 이어 지난달 다시 98.4로 떨어졌다. 하지만 6월 들어 현재생활형편(0.2) 생활형편지수(동결) 가계수입전망(1.5) 소비지출전망(0.5) 현재경기판단(0.3) 향후경기전망(0.2)에서 대부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가계 재정상황을 나타내는 소비자동향지수에서도 가계수입전망CSI(101, 이하 CSI 생략)과 소비지출전망(109)이 전월대비 각각 5p, 2p로 올랐다. 경재상황에 대한 인식의 지표인 현재경기판단(73)과 향후경기전망(79)에서도 각각 3p, 2p 상승했다. 다만 취업기회전망(81)은 동결, 금리수주전망(98)은 13p 급락했다.

이밖에 가계저축 및 물가상황에 대한 인식도 모두 소폭 호전됐다. 다만 가계부채전망(101)은 2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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