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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화재 신속 대처 큰 불 막은 의용소방대원
대신의용소방대 현용주씨 지난 22일 화재 초기 진화 '화제'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6.27.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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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소방서는 음식점에서 불이나,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처로 막을 수 있었다고 27일 밝혔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0시4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일반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인근에서 불이난 것을 목격한 대신의용소방대 소속 현용주(45)씨는 신속하게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당시 화재는 음식점 내 튀김기 식용유가 발화한 상황으로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연소가 확대돼 자칫 큰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현씨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씨는 "6년차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이번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지킴이 의용소방대라는 사명감으로 지역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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