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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투어 시즌 2승 재도전
28일부터 사흘간 아칸소 챔피언십 출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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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준우승으로 부진 탈출의 발판을 마련한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박성현은 2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리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2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3월 KIA 클래식 준우승 등 초반 상승세를 타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박성현은 이후 부진을 거듭했다.

하지만 지난주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 라운드 맹추격 끝에 해나 그린(호주)에게 한 타 뒤진 2위에 올라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KIA 클래식 이후 약 3개월 만에 LPGA 투어 대회 '톱10' 진입이자, 이번 시즌 메이저대회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다.

이 대회 결과 박성현은 세계랭킹을 2위로 끌어 올려 정상 복귀의 가능성도 열었다.

특히 부진한 동안 말을 듣지 않던 퍼트 감각이 돌아왔다는 게 고무적이다.

이번 대회는 다음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준비를 시작하며 샷, 퍼트 등 살아난 기량을 재확인할 기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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