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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대항 장사씨름대회 막내려
성산읍 주민·기관단체 대회기간 봉사로 공헌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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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100여팀에서 1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 등이 참여해 그간 갈고 닦은 서로의 재능과 기량을 선보였다.

더불어 성산읍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대회기간 중 선수단, 코칭스테프, 가족, 관광객 등 3000여명이 성산읍을 방문해, 약 10억원 가량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반복적인 월동무 가격하락, 지역상권 침체 등 성산읍 지역의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다소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활성화에도 일조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성산읍 지역의 기관·단체, 주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선수단, 관광객 등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제33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전체 참가팀(종목별 개인·단체전 성적점수 합산) 종합시상에는 경기도가 2년만에 종합우승을 탈환했으며 울산광역시가 준우승을, 인천광역시가 3위를 차지했다.

이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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