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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명품 올레길로 탈바꿈
주민참여예산 1억2000만원 투입
돌담길 정비사업 등 올레길 정비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6.25. 15: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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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성산읍 시흥리 소재 '올레 1코스' 구간 보행로를 쾌적하게 정비해 올레꾼 및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레 1코스는 시흥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광치기해변까지 총 15.1㎞에 이르며 두 개의 오름을 거쳐 바다와 함께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이다.

 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올레 1코스 시작점인 시흥초등학교에서 두산봉 입구 올레안내센터로 이어지는 구간을 정비했다.

 또 돌담길(밭담) 정비사업에 주민참여예산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밭담 가장자리에 퇴적된 토석과 허물어진 돌담을 정비해 통행 편의를 도모했다.

 정영헌 성산읍장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주민참여예산 사업발굴을 통해 읍민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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