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 공공음수대 수돗물 수질 '이상무 '
해수욕장 포함 공공시설·학교 음수대 215개소 수질검사 결과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6.25. 14:23:5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도내 해수욕장과 학교 등 공공음수대의 수돗물은 모두 그냥 음용해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5월 20일부터 도 지정 11개 해수욕장을 포함한 공공시설 23개소,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192개 등 총 215개 음수대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1개 지정 해수욕장은 이호, 협재, 금능, 김녕, 화순, 중문, 표선, 함덕, 삼양, 곽지, 신양해수욕장이다.

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염소이온, 잔류염소 및 총대장균군 등 10개 항목이다.

조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정돼 그대로 음용해도 위생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도내 음수대 수돗물 검사는 해수욕장이 폐장(8월)될 때까지 월 1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또 수질검사 결과를 상하수도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고윤권 상하수도본부장은“공공시설 음수대에 ‘수돗물 수질인증 스티커’를 부착해 도민이나 관광객들에게 고품질 제주의 수돗물을 안심하게 마실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 4·15 총선 본선 도전 ‘시한부’ 정치인생 명절때 남은 과일 쫄깃쫄깃 ‘말랭이’로 즐기…
원희룡 지사, 설 연휴 공항 상황 등 점검…유관… 올해 제주 재해예방사업 963억원
올해 CCTV 1229대 더 설치한다 제주 건축·시설 999개소 '국가안전대진단'
오는 9월 '2020 세계유산축전' 열린다 "동절기 한라산 탐방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25~26일 제주목관아서 다채로운 전통놀이 정의당 김대원 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