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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듀오’ 전북·울산 8강 도전
프로축구 K리그1… 26일 ACL 16강 2차전 홈경기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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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의 '현대가(家) 듀오'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동반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전북과 울산은 26일 나란히 홈에서 2019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2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하이 상강(중국)과 격돌하고, 울산은 같은 날 오후 8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우라와 레즈(일본)를 상대한다.

두 팀은 원정으로 치른 16강 1차전에서 모두 패배를 면하면서 홈경기를 앞두고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전북은 19일 상하이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득점하고 비긴 만큼 전북은 이번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겨도 원정 다득점에 따라 8강행 티켓을 따낸다.

26일 오후 8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우라와를 상대하는 울산은 19일 우라와 원정으로 치른 16강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만큼 2차전에서는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다. 지더라도 1골 이상만 내주지 않으면 원정 다득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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