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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 전광석화 같았던 카운터 훅+백 포지션 "최번개보다 빨랐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4. 05: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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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TKO 승 (사진: 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정찬성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 본 웰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54 메인 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헤나토 '모이카노' 카네이로(30·브라질)에게 승리했다.

경기 시작 10초 만에 카운터 훅을 날린 정찬성은 쓰러진 모이카노를 괴롭히다 백 포지션을 차지, 58초 만에 TKO 승을 거두었다.

펀치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 모이카노는 정찬성이 세레머니를 하는 동안 케이지 바닥에서 넋을 놓고 있었다.

정찬성은 승부를 가른 카운터 훅에 대해 "수없이 연습했던 상황"이라고 밝히며 응원을 모았다.

이를 두고 격투기 팬들은 정찬성을 일본의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한국인 캐릭터인 '최번개'(민첩함이 특징)에 비유하며 "최번개보다 빨랐다"고 극찬하고 있다.

정찬성의 활약상이 공유되며 격투기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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