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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9. 06.23. 1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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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1월 16일 발령했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지난 21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의사환자수가 제22주(5월26일~6월1일) 5.5명(외래환자 1000명당), 제23주(6월2일~6월8일) 5.1명, 제24주(6월9일~6월15일) 4.7명으로 3주 연속 유행기준(6.3명)보다 낮았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유행주의보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의사환자수가 3월 이후 3주 연속 유행기준이하일 경우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유행 해제를 결정하고 있다.

 2018-2019절기 인플루엔자는 2017-2018 절기에 비해 2주 빠르게 정점에 도달했다. 유행초기에는 A형 인플루엔자가, 3~4월에는 B형의 봄철 인플루엔자가 유행했다.

 유행주의보 발령시점은 지난절기에 비해 2주 이르고, 종료 시점은 4주 늦어 유행기간이 길어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은 해제됐지만 수족구, A형 감염 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평소 철저한 손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의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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