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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제보자, 잠적 중 살해 위협? 범인 "난 미XX이다…" 김상교도 위험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1.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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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제보자, 김상교 (사진: 김용호 유튜브)

'버닝썬 사건'의 최초 제보자 A씨가 칼에 맞았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21일 전직 기자 출신 김용호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닝썬 사건 관련 제보자 중 1명이 흉기에 찔렸다고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김용호 씨는 "절대 어그로 아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버닝썬 중요 제보자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용호 씨에 따르면 마약 사건 관련 최초 버닝썬 제보자들은 현재 밖과 단절한 채 은둔 생활을 지내고 있으며, 이들 중 1명이 은신처에서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김용호 씨는 칼에 찔린 버닝썬 제보자 A씨의 안위는 무사하지만 범인이 "우발적 범행이며 자신을 '미XX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경찰에게 촉각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용호 씨는 버닝썬 사건에 불을 지핀 김상교 씨의 안위도 위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상교 씨는 버닝썬 사건을 앞장선 인물로 장시간 경찰과 갈등 관계를 이어왔다.

하지만 김상교씨는 금일 버닝썬 사건에서 손을 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 측은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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