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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간 제주 도내 15교 석면 해체·제거 공사
도교육청, 학부모 등 참여 석면모니터단 운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20. 17: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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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간 제주도내 15개 학교에서 석면해체·제거공사가 이루어진다.

20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185교 중 무석면학교는 135교에 이른다. 석면함유자재가 시설되어 있는 51개 학교의 경우 2022년까지 35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교육부 완료 기본계획(2027년)보다 앞당겨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방학 기간 석면해체 공사에 맞춰 학교 관계자, 석면해체·제거업체, 석면 감리원, 학부모, 시민단체 등 120여명이 참여하는 석면모니터단도 운영한다. 20일에는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학교 석면제거 추진방향, 석면 일반현황, 석면 해체·제거 과정, 모니터단 활동요령 등 모니터단 교육이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송성호 교육시설과장은 "석면 모니터단 집중교육을 통해 현장 인식을 제고하고 석면해체·제거 관리를 철저히 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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