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고진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지
US오픈 우승 이정은 5위→7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8. 17:32:3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고진영.

고진영.

US여자오픈 우승으로 5위로 상승했던 이정은(23)의 세계랭킹이 7위로 내려갔다.

 이정은은 1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위를 차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공동 2위에 오른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각각 세계랭킹 5위, 6위를 차지하면서 이정은이 두 계단 밀렸다.

 고진영(24)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숍라이트 클래식 우승, 마이어 클래식 공동 2위로 상승세에 오른 렉시 톰프슨(미국)은 세계랭킹을 4위에서 2위로 끌어 올렸다.

 그러면서 이민지(호주)와 박성현(26)의 랭킹이 각각 3위, 4위로 한 계단씩 하락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8위이고, 유소연(29)이 9위, 박인비(31)는 10위다. [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황희찬의 잘츠부르크 리버풀과 운명의 한판 프로농구 2라운드 '페이크 파울' 24건 적발
"손흥민 경기력, 유럽 35개리그중 17위" 박승민도 대한민국 스쿼시 미래 주역 ‘예약’
린드블럼, 골든글러브 2연패…최정 6번째 첫 민선 체육회장 읍면동장 투표 논란
'2부 강등' 제주 책임자 총사퇴하라.. 팬들 '뿔… 60년 만의 첫 우승 도전 베트남 '들썩'
'70m 원더골' 손흥민, BBC 16R 베스트11 '승격전도사' 조덕제 부산 이끌고 '승격 잔치'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