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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대상경주 렛츠런파크 제주 최고마 선발
22일 1000m 대상경주.. 연령오픈 경주로 변경 시행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6.18.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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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오는 22일 2019년 상반기 최고 제주마를 가리는 경주거리 1000m의 제6회 JIBS배 대상경주를 시행한다. 이번 대상경주는 당초 삼관경주(트리플 크라운)의 첫 관문으로 3세 이상 제주마 경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출전두수 미달로 취소돼 연령오픈 경주로 변경 시행한다.

 경주에는 총 12두의 마필이 출전등록을 마쳤으며, 제주마 중 최고 레이팅을 보유해 유력 우승후보인 '원당봉'의 우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4연승을 기록 중이며, 이 가운데 3번은 제주마 특별경주를 우승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2015년 데뷔 이후 2016년 도지사배 클래식에서 우승하고 꾸준한 성적을 보이는 '으뜸공신'도 2019년 최고의 조교사로 떠오르고 있는 김영래 조교사의 훈련과 작전 효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여기에 2016년 브리더스컵 및 제주일마배 우승을 거머쥔 '태왕별'과 2017년과 2018년 도지사배클래식 2연패를 달성한 '군자삼락'도 큰 경주에 강한 면모를 보여 박빙의 승부가 전망된다.

 이번 경주는 연령오픈으로 변경 시행됨에 따라 2019년 최고 제주마 선발 경주인 '제주도지사배 클래식'과 '제주일마배'의 전초전이 될 것으로 예상돼 경마팬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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