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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본 경제·관광교류 활성화 토론회 개최
20일 호텔난타… 관광콘텐츠 개발·마케팅 전략 주제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6.18. 13: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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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일본 경제·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주제는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전략'이다.

20일 호텔난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제주상공회의소,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제주도한일친선협회,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며 제주도가 후원한다.

올해로 여섯번째 열리며 일본과 제주의 경제·관광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뤄진다.

일본 측에서는 미야기현청 토가사와 게이이치 관광과 총괄담당이 '미야기의 관광과 미야기올레에 대한 도전'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주 측에서는 이석호 경희대 문화관광콘텐츠학과 교수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패널토론에서는 강기춘 제주대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이경용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 현창행 제주관광공사 본부장, 콘다 겡이치 일본 롯데JTB 인바운드사업부 부문장, 송상섭 제주상의 청년부회 회장이 토론자로 나와 의견을 제시한다.

제주상의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제주와 일본 간의 상생 교류협력과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콘텐츠 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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