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대 '공정입시' 기여 대학으로 선정
교육부 4곳 신규 지원 대상으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7. 12:55:5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연세대와 제주대 등 4개 대학이 공정한 입학전형을 운영한 대학으로 새로 인정받아 1년간 정부 지원을 받게 됐다.

 교육부는 2018∼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추가선정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 학생·학부모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입학전형을 개선하는 대학에 입학사정관 인건비와 입학전형 운영·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년간 지원하며, 올해는 중간평가를 통과한 대학과 추가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 등 모두 68개 학교에 559억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선정된 67개 학교를 대상으로 1년이 지난 뒤 중간평가한 결과 서울대·서강대 등 57곳이 통과해 2년째 계속 지원을 받게 됐다.

 중간평가에서 하위권을 기록한 고려대·부산대·서울과기대·성균관대·숙명여대·순천대·우석대·전북대·한국교원대·한동대 등 10곳은 새로 지원을 신청한 16개 학교와 함께 이달 치러진 추가선정평가에서 경쟁했다.

 추가선정평가 결과 고려대·부산대·성균관대·숙명여대·우석대·전북대·한동대 등 7곳은 계속 지원을 받게 됐고, 서울과기대·순천대·한국교원대 등 3곳은 탈락했다.

 사업에 새로 신청한 학교 중에는 대구교대·상명대·연세대·제주대 등 4곳이 신규 지원 대상이 됐다.

 추가선정평가는 대입 전형 이해도가 높은 대학·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이 심사했다. 올해 입시 전형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 2020∼2021학년도 입시 전형 시행계획,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지표 등이 평가 대상이었다.

 중간평가와 추가선정평가를 통과한 68개 대학은 앞으로 1년간 입학사정관 수 등에 따라 적게는 2억원, 많게는 10억∼20억원을 지원받는다. [연합뉴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어류양식수협 '1등광어' 전국 이마트 판매 제주 상묵회 36회 회원전 20일 개막
태풍 '다나스' 20일 오전 제주 통과 '전남편 살해' 고유정, 독방 요구했지만 불허
제주교육청 "기간제 교사 시험지 유출 의혹 등 조사 제주 호우특보 해제.. 저녁부터 다시 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주출장소 내일 개소 태풍 '다나스' 19일 밤 제주 가장 근접
서부 제외 제주전역 호우특보 발효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제주 영향 미지수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싱크로나이지드 수영의 아름다움
  • 모델 정혜율 화보집 출간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맥스큐' 화보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