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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청문 탁구동아리 '스매싱' 유일한 청소년팀 활약
서귀포시장배 생활체육 초청 탁구대회 단체전 3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6. 09: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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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탁구동아리 '스매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대회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하자) 탁구동아리 '스매싱'이 지난 15일 서귀포시생활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9회 서귀포시장배 생활체육초청탁구대회에서 금강부 단체전 3위를 수상했다.

이번 서귀포시장배 탁구대회에는 서귀포 지역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스매싱'은 유일한 청소년 팀으로 참가해 조별리그 등 성인팀과 경쟁에서 잇따라 승리했다. 주인공은 김현우(서귀중앙초 6), 신승빈(동홍초 6), 오윤건(서귀포중 1), 김성현(서귀포중 3) 학생이다.

'스매싱'은 탁구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우정을 나누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고자 결성됐다. 지난해에는 서귀포시느영나영청소년탁구대회 초등복식 3위, 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어울림탁구대회 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은 탁구를 비롯 벽화, 봉사, 음악, 댄스, 독서, 밴드, 진로, 미디어 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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