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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주연, 영화 '마녀2' 제작 돌입…상세한 기획 "최대 7편 구상, 청소년 관람불가 원해"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5. 23: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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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시즌 2 김다미 최우식 (사진: 영화 '마녀' 스틸컷)

배우 김다미 주연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영화 '마녀'의 시즌 2 제작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편집장은 자신의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영화 '마녀2'의 제작 소식을 전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김 편집장과 인터뷰한 박훈정 감독에 의하면 본래 더 빠른 시기 내에 '마녀2' 제작을 시작하려 했다.

하지만 예산과 대본을 구상하는 데에 있어 제작사와 많은 이견을 보여 '마녀2' 제작이 늦춰졌다고.

박정훈 감독은 그러면서도 '마녀2'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제작사는 1편이 '15세 이상 관람가'를 받았으니 2편도 그렇게 유지하자는 입장이지만 난 '청소년 관람불가' 수준을 원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처음 구상할 땐 '마녀'에서 언급한 연구소가 해외에 7곳이 있으니 한군데씩만 털어도 7편은 만들 수 있곘다고 막연히 생각했다"며 "하지만 한국영화로서 계속 규모를 키우는 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지금 당장은 한국 내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외국에 있던 사람이 국내로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관객들이 어색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김다미는 '마녀2'에 출연을 확정, 귀공자 역으로 열연했던 최우식 역시 '마녀2' 출연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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