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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풍류'와 제주 '마로' 서귀포서 만남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사업 '소울레터 +여민동락'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5.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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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풍류'와 제주의 '마로'가 서귀포에서 한 무대를 빚는다.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이 서귀포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사업으로 이달 15일 오후 7시부터 펼치는 '소울레터 +여민동락'이다.

이날 1부 공연은 '가무악 공감지대: 소울레터(Soul letter)'로 짜여진다. 한국의 비트인 사물놀이, 춤을 부르는 소리, 신명의 잔치로 구성돼 한국의 춤과 음악을 관객들에게 전한다.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의 사물놀이와 춤판, 대전 국악경연대회 국회의장상 수상자 소리꾼 신은오의 판소리,서울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등에서 인상적 무대를 선보여온 춤꾼 안지석 등이 출연한다.

2부 공연은 '여민동락'이란 이름을 달았다. 세종시 '풍류'와 제주 '마로'의 합작 공연으로 '전월산 용심 이야기'와'안탁갑 여인의 사랑이야기'설화를 토대로 만들었다.

관람료 무료. 주최 측은 "공연 중간 쉬는 시간에 관람객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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