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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양현석 협박 속에 흔적 남기려 발버둥 "공포의 7층…각오하고 가야 돼"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4. 17: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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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양현석 (사진: 인스타그램, YTN)

한서희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회장 폭로로 이슈몰이 중이다.

한서희는 최근 마약 관련 이슈가 쏟아지기 시작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에 대해 "나를 따로 불러내 비아이 마약 관련 이야기를 함구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핸드폰을 끈 채 대화하자고 했다. 2시간 가까이 회유, 강요, 협박을 당했다"라며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빼돌린 전화기로 흔적을 남기려 당시 YG 화장실 사진을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한서희가 양현석 회장에게 협박 당했다고 주장하는 YG 사옥 7층은 이미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될 정도로 유명한 공간이다.

과거 승리는 "스캔들 터지면 회장님(양현석)을 만날 수도 있다. 6층 아니면 7층에 가게 되는데 6층으로 불려갈 경우 혼나는 레벨이 괜찮다. 하지만 7층에 갈 경우 각오하고 두꺼운 옷을 착용해야 한다"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남긴 바 있다.

한서희의 '양현석 협박' 폭로로 당시 발언이 회자되며 '공포의 7층'을 향한 대중들의 호기심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한서희는 아이콘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를 도왔다는 이유로 세간의 질타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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