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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행정조사특위, 원희룡·우근민·김태환·문대림 소환
전·현직 공무원 등 관계자 45명 증인·참고인 채택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6.13. 1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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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12일 제8차 회의를 개최해 주요 5개 사업장에 대한 증인 심문 조사를 위해 증인과 참고인 45명을 채택했다. 사진=제주도의회 제공

제주도의회가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김태환·우근민 전 도지사, 문대림 JDC 이사장을 소환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대규모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봉)는 12일 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5개 사업장에 대한 증인 심문 조사를 위해 증인과 참고인 45명을 채택했다. 이번에 채택된 증인에는 전·현직 도지사 3명과 제주도 산하 전·현직 공무원 30명, 도 교육청 소속 현직 공무원 3명이 포함됐으며, 참고인으로는 문대림 JDC 이사장 등 9명과 상·하수도 관련 용역 업체 관계자 3명이다.

 이상봉 위원장은 "증인 심문 조사는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발동 계기가 된 상·하수도 문제뿐만 아니라 대규모 개발 사업과 관련한 정책방향, 행정절차 문제점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제주발전 차원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들은 그동안 특별위원회에서 7차례 회의와 1차례 현장 방문, 7차례 실무회의 및 합동 워크숍 등을 통해 도출된 이슈와 관련 있는 인물들이다. 증인과 참고인은 오는 6월 27일 오전 10시 예정된 제9차 특별위원회 회의에 출석을 요구받았으며, 증인으로서 증언하거나 참고인으로서 의견 진술을 하게 된다.

 이 위원장은 이날 증인 및 참고인 채택 회의를 진행하면서 "도민들의 의혹을 해소시켜 나가는 데 주력하고, 도내 주요 5개 대규모 개발사업장 관련 전반에 걸쳐 심층적인 조사활동을 위한 것이므로 관계공무원 등은 출석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별위원회는 주요 5개 사업장에 대한 증인 심문 조사활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7월 중에는 17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과 증인 심문 조사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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