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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환 트리오' 서귀포 찾아 즉흥연주의 밤
6월 16일 서빳서 타악 주자 박재천·피아니스트 미연과 호흡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3. 09: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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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환 트리오.

한국 프리뮤직의 선구자로 꼽히는 알토색소폰 연주자 강태환을 중심으로 결성된 강태환 트리오가 이달 16일 오후 6시30분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대표 김백기)를 찾는다.

강태환은 이날 1990년 후반부터 호흡을 맞춰온 타악기 연주자 박재천, 피아니스트 미연과 트리오를 이뤄 즉흥 연주(Free improvisation)를 펼친다. 이들 트리오는 그동안 재즈, 클래식, 한국 전통 음악을 아우르는 앙상블을 형성했고 독창적인 작곡과 연주를 통해 한국형 자유 즉흥음악의 완성체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예매 1만5000원, 현매 2만원. 문의 064)73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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