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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2년간 주민번호 변경 7건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6.10.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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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동안 제주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한 사례는 모두 7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에 따르면 2017년 5월30일부터 2년간 모두 1천582건의 주민번호 변경 신청을 받아 1천396건을 심의, 이 가운데 955건에 대한 주민번호 변경을 허가(인용)했다.

신청사유는 보이스피싱이 298건(31.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신분도용 266건(27.9%), 가정폭력 203건(21.3%), 상해·협박 105건(11.0%), 성폭력 37건(3.9%), 기타 46건(4.8%)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7건 0.7%로 가장 적었다. 경기도가 234건으로 전체의 24.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서울 224건이다.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는 주민등록번호 신청기관을 주민등록지 읍·면·동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고 법정처리 기간도 기존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는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따른 2차 피해예방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심의하는 행정안정부 소속 합의체 의결기관으로 2017년 문재인 정부 탄생과 함께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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