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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공무원 단체관람이 양극화문제에 경각심 될 것”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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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직원들 ‘기생충’ 관람

○…제주도의회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차지한 영화 '기생충'을 단체 관람할 예정.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김태석 의장은 최근 의회 총무과를 통해 문의한 뒤 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10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아라점에서 의회사무처 직원 단체 영화관람을 추진.

김 의장은 "현재 한국사회에서 양극화가 확산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기생충은 한국사회의 양극화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공무원 단체 관람이 그런 문제에 관한 하나의 경각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 표성준기자

감자 선별 자동화 시스템 구축

○…안덕농협이 지난 5일 사계지점 부지내에 전자식 감자선별기를 설치하고 가동을 시작하면서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9일 제주농협지역본부에 따르면 서귀포시와 농협중앙회가 참여하는 지자체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된 감자선별기가 안덕농협에 설치되면서 자동화 선별포장 시스템이 구축.

이에 따라 감자공선회를 통한 공동선별시스템의 시행으로 규격화된 상품출하가 가능해지고 신품종 '탐나' 감자의 재배면적 확대로 연간 1억2000여만원의 농가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농협 등은 예상. 조상윤기자

해비치축제 무풍지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한문연) 주최로 제12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10일 개막해 곳곳에서 공연 등이 열리지만 정작 도내 일부 한문연 회원 기관은 무풍지대.

제주에는 도문예회관, 제주아트센터, 서귀포예술의전당 3곳이 회원 기관인데 제주아트센터는 다른 2곳과 달리 관련 행사가 없는 상황.

제주아트센터 관계자는 "한문연에서 요청한 대관 날짜가 길었고 자체 운영 일정과 겹쳐 벌어질 일"이라고 했는데 연례 행사임에도 손발이 맞지 않는 모습.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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