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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논란' FT아일랜드 최민환, 아들 안고 힘껏 공 날려…흔들림 多 "심하면 뇌출혈까지"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9. 1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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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시구 논란에 휩싸였다.

최민환은 8일 대전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했다.

아들을 안고 등장한 그는 있는 힘을 다해 시구했다. 이 과정에서 그의 몸이 기울어지면서 아들의 머리까지 꺾였다.

장면을 본 대중들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 실제 아기들에게 지속적인 머리 흔들림은 치명적인 상황을 불러일으킨다.

수년 전에는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뇌출혈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다. 목의 근육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은 아기들은 뇌에 출혈이 발생하거나 늑골이 골적되기도 한다.

심한 흔들림은 아이가 벽이나 침대 매트리스에 부딪혔을 때보다 더 심각한 손상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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