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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 투병 2주 만에 부친상' 홍현희, 생전 父 혼인신고 재촉 언급 "초조해하셨다"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5. 0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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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얼마 전 부친상을 겪은 개그우먼 홍현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홍현희는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부친상 이후 심리 치료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그녀는 한 달 전까지도 건강했던 아버지가 담도암 진단을 받은 후 2주 만에 돌아가셨다고 털어놨다.

아버지와의 추억, 사위 제이쓴을 향한 사랑이 공개된 바 있기에 갑작스런 비보에 많은 이들이 함께 슬퍼했다.

그녀는 혼인신고 후 정식 부부가 됐던 날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초조해한다. 예전이면 바로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고 불안해하시더라"며 미루던 혼인신고를 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홍현희의 부친은 사위 제이쓴의 생일에 손글씨 편지와 용돈을 주며 사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기에 슬픔은 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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