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심석희 성폭행 조재범 전 코치, "18살 때부터 라커룸 등에서 30여차례, 협박까지"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4. 04:40:2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심석희 성폭행 조재범 전 코치 논란 (사진: JTBC 뉴스)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를 수년간 지속적으로 폭행 및 성폭행한 조재범 전 코치가 재판에 넘겨졌다.

3일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치상, 이하 아청법) 등의 혐의로 조재범 전 코치를 재판에 넘겼다.

조재범 전 코치는 심석희 선수가 18살일 무렵부터 2017년 12월까지 3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전 코치는 심석희 선수를 상대로 라커룸 등에서 무차별적인 폭행과 성유린을 한 것으로 알려져 분노를 샀다.

앞서 심석희 선수는 피해자 조사 당시 적어놓았던 메모를 경찰에 제출했다. 해당 메모에는 "오늘은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다" 등 심 선수가 느꼈던 심경이 담겨있었고, 조재범 전 코치의 범행일시와 장소가 모두 기록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심 선수의 경찰 진술 또한 구체적이고 일관돼 조 전 코치의 진술보다 더욱 신빙성이 있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한편 조재범 전 코치는 성폭행과는 별도로 상습 폭행으로 인해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