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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세대전승 젊은 작가 초청 미술전
4·3평화재단 5월 28~7월 9일 71주년 기획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7. 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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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작가 오현림의 '섯알오름의 한'.

4·3미체험 세대인 젊은 작가들이 기억의 전승을 위한 작업에 나섰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이 이달 28일부터 7월 9일까지 4·3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펼치는 4·3 71주년 초대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회화, 영상, 설치, 사진 등 도내외 20명이 출품한다. 참여 작가들은 4·3평화재단이 해방 이후 4·3의 전개와 진상규명까지 시간 순으로 제시된 여러 사건 자료들을 보고 거기에서 영감을 받아 30여점의 작품을 제작했다.

4·3평화재단 측은 "앞으로 젊은 작가들이 4·3 예술을 어떻게 풀어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개막 행사는 첫날 오후 5시에 열린다. 문의 064)723-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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