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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일진·학폭 의혹→카톡 공개…폭로자 근황 "내 연락처 묻고 다녀, 6시간 연락 無"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7.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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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학폭 일진, 카톡 공개 (사진: 효린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효린이 학폭(학교 폭력)을 일삼던 '일진'이라는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효린의 중학교 동창 ㄱ씨가 등장, 학창시절 일진으로 이름을 알렸던 효린의 이면을 폭로했다.

ㄱ씨의 설명에 따르면 효린은 어린 시절, 학우들의 물품을 갈취했으며 이를 돌려달라는 요구에 폭언을 쏟아냈다.

학우들을 향한 괴롭힘은 신체적으로도 이어졌다. ㄱ씨는 효린이 "그냥"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게다가 당시 효린은 "쌍방폭행이 돼야 하니 너도 날 때려라"는 황당한 요구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효린의 일진, 학폭 의혹은 이후 ㄱ씨는 또 다른 피해자인 ㄴ씨와의 카톡을 공개하며 주장에 힘을 실었다.

ㄱ씨가 공개한 카톡 캡처본 속에는 ㄴ씨가 "(유명 브랜드) 야구잠바 XX 뺏어가고" "놀이터에서 의자 밟고 올라가서" 등의 의미심장한 문장이 담겨 있기도 했다.

한편 효린의 일진, 학폭 의혹을 제기한 ㄱ씨는 지난 26일 논란 이후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ㄱ씨는 "효린에게 디엠 답장이 왔다"며 "'해외에서 스케줄 끝나고 와서 연락이 늦었다'라며 연락처를 요구했지만 이후 6시간 동안 연락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 동창들에게 제 연락처를 묻고 다닌다는 소식이 전해져 효린에게 직접 연락을 취했지만 감감무소식이다"라며 "폭로글을 게재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접근이 제한당했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효린은 폭로글이 불거진 직후 자신의 과오를 시인하는 듯 했으나 이후 해당 글이 사라지자 돌연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입장을 바꿔 세간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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