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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일 기수 데뷔 23년만에 600승 달성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27. 13: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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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활약 중인 정명일(45·사진) 기수가 데뷔 23년 만에 600승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정 기수는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린 4경주(1610m)에서 '푸른여왕'과 호흡을 맞춰 막판 역전우승을 이끌며 개인 통산 600승 고지를 밟았다.

1996년 제주경마 기수로 데뷔한 정 기수는 통산 5792전 600승으로 승률 10.5%, 복승률 20.5 %를 기록 중이다. 제주도지사배 등 대상경주 11회 우승 등 큰 경주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데뷔 8년 차인 강수한(29) 기수도 이날 제9경주(800m)에서 '흥국강타'와 함께 200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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