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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유영현+친부 논란 이중고에 결국 '눈물'…동료가 대신 멘트 "좋은 날"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7. 1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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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유영현 (사진: 유튜브, 유영현 최정훈 인스타그램)

밴드그룹 잔나비의 최정훈이 계속되는 멤버 유영현, 친부 논란 등으로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잔나비는 잇따라 불거지는 논란에도 불구, 25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 '한수원 페스티벌 2019'에 참석해 예정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무대는 멤버 유영현이 학교 폭력 논란으로 탈퇴한 이후의 상황, 이에 남은 4명의 멤버들만이 무대 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을 열창하다 갑작스럽게 눈물을 참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금세 코끝이 빨개진 최정훈은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들을 팔뚝으로 훔쳐냈다.

그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하던 잔나비 팬들은 그를 응원하며 "울지 마"라는 격려를 쏟아냈고 멤버 김도형은 "감사하다. 오늘 페스티벌하기 진짜 좋은 날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잔나비의 유영현이 학교 폭력의 가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세간에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고등학교 시절 유영현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주장하던 ㄱ씨는 "유영현이 라이터, 비닐봉지 등을 사용해 괴롭혔다"고 설명한 바 있다.

갑작스럽게 불거진 논란에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같은 날 최정훈 친부가 김학의 전 법무부장관에게 향응과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게다가 최정훈 역시 친부의 사업에 개입한 의혹까지 이어졌던 상황. 이에 최 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김 전 차관에게 어떠한 혜택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팬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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