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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강풍특보 제주공항 운항 차질
27일 오전 9시 현재 7편 결항 23편 지연
한라산 영실 등 300㎜ 집중호우 쏟아져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5.27.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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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27일 오전 제주시청 인근에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강풍특보와 호우특보가 내려지면서 제주공항의 일부 항공편이 차질을 빚고 있다.

27일 제주공항에도 윈드시어(돌풍)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지면서 이날 오전 9시10분 기준으로 출발 5, 도착 2편 등 모두 7편이 결항했고 23편이 지연운항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되면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

제주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각종 시설물의 피해가 예상된다.

제주기상청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산지와 북부에 호우경보 등 제주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지면서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한라산에 영실 316㎜, 삼각봉 315.5㎜, 윗세오름 314㎜, 성판악 226.5㎜ 등 최고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산지 외 지역에도 제주 5.2㎜, 서귀포 56.5㎜, 성산 37㎜, 고산 49.8㎜, 색달 140.5㎜, 신례 138.5㎜, 새별오름 134.5㎜, 금악 127.5㎜ 등 곳곳에 많은 비가 내렸다.

제주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안전 문자 메시지를 통해 "많은 비와 강풍, 풍랑이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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